'꿈' 로고는 바오밥나무입니다.

태초에 신이 바오밥나무를 창조하였을 때는 여느 나무와 다르게 마음대로 돌아다녔다고 합니다. 이를 못마땅하게 여긴 신은 바오밥나무를 꺼꾸로 심어 뿌리가 하늘을 향하게 하였습니다.
그래서인지 생텍쥐페리의 ‘어린왕자’에서의 바오밥 나무는 별을 휘감고, 파괴하는 나무로 묘사됩니다.
그러나 실은 인간과 동물에게 안식처와 식량을 제공하는 소중한 나무입니다.

장애우들도 어느 순간부터 바오밥나무처럼 발이 묶여 자유롭지는 못하지만 우리 사회의 소중한 인적 자원입니다.
아프리카의 격언에 ‘바오밥나무는 한사람이 껴안을 수 없다’는 말이 있습니다. 한그루의 바오밥나무를 안기 위해 우리는 서로의 손을 맞잡고자 합니다.

꿈의 운영원칙

회원들의 회비는 100% 전액 꿈의 대상자에게 전달됩니다.
단체운영에 들어가는 경비(사무실 임대료, 운영비 등)는 수익사업과 임원들의 특별 후원금으로 충당합니다.

꿈은 장애우와 희망을 연결하는 플랫폼입니다.

  • 꿈은 장애여성과  장애청소년에게 따스한 마음을 건네는 분들과 연결합니다.
  • 꿈은 장애여성과 장애청소년을 안아줄 직장과 연결합니다.
  • 꿈은 장애여성과 장애청소년의 꿈을 실현할 수 있도록 전문가와 연결합니다. 

장애여성 직업교육 및 취업지원

장애여성 상당수가 정상적인 교육을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고졸이상의 학력을 가진 장애여성은 27%). 따라서 취업은 물론 정상적인 경제활동에 참여하지 못하고 그 결과 독립적인 사회생활을 하지 못하는 악순환으로 이어집니다. 2018년기준, 장애여성의 경제활동참가율과 고용률은 남성장애인의 절반에도 미치지 못하고 있습니다.
*장애 남:여 비교
경제활동참가율(49.5% : 23.9%), 고용률(46.8% : 22.4%)

꿈은 장애여성에게 적합한 직무개발과 취업교육(천연비누 제작 강좌 및 자격증 취득)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장애인식 개선 및 권익보호

우리 곁에 있는 장애우들은 단지 신체적 정신적 결손때문에 사회생활의 장애를 겪고 있을 뿐입니다. 다르다는 이유로 차별하거나 차별한다면 우리도 바로 그 대상이 됩니다.

특히 장애여성은 장애라는 이유와 여성이라는 이유로 이중차별을 받고 , 장애청소년은 속한 경제수준과 환경에 따라 사회진출의 기회가  달라집니다.

꿈은 이들을 위해 여러분과 함께 차별없는 사회를 만들고자 합니다.

장애청소년 재능발굴 및 지원

전민재군은 2018년 3월 평창동계패럴림픽 ‘5대륙 하나의 세계’ 초대전에 참여할 정도의 뛰어난 미술재능을 보이고 있습니다.

꿈은 다양한 재능을 가진 장애 청소년을 발굴하고 지원하고 있습니다.

재능있는 장애청소년의 작품을 꿈 기념품으로 판매하여 그 수익을 환원하는 등의 소득창출의 지원외에도 장애청소년의 보호자와 진로도 같이 고민합니다.

 

건강생활 실천 교육

장애인은 비장애인에 비해 건강상태가 상대적으로 취약합니다.
신체적, 정신적인 이유로 활동량이 낮거나 활동이 제한되어 신체기능이 쉽게 저하될 수 있습니다.

생활습관과 식생활의 개선으로 건강을 유지할 수 있도록 전문가들이 지원합니다.

장애복지를 위한 연구

꿈에는 법, 의료, 복지, 환경, IT 등 다양한 부문의 전문가들이 참여하고 함께 합니다.

이들과 함께 장애인의 복지향상과 생활개선을 위해 부단한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글로벌 장애지원 활동

열악한 환경에 놓여있는 아프리카의 장애여성과 청소년들에게도 꿈을 나누고 자 합니다.

꿈은 2016년부터 ‘에스티와티니’, ‘우간다’, ‘에티오피아’, 탄자니아 등의 취약가정의 아동을 후원하였으며 현지 활동가들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Close Menu